여자는 단 한 순간에 자신을 넘겨주는 것은 없다. 여자는 항상 조금씩 움직인다. 가장 깊은 곳은 숨겨두고 조금씩 남자에게 자신을 보여주는 것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embroil : 불화하게 되다, 다투다오늘의 영단어 - send-only cellular : 송신전용 휴대용 전화적이 강을 건너가고 있을 때에는 반쯤 건넜을 때 공격해야 한다. -오자 오늘의 영단어 - notorious : 악명높은, 악명으로 유명한 <---> famous :유명한오늘의 영단어 - disintegration : 해체, 붕괴, 멸망인간은 있는 그대로가 좋다는 것을 알고부터는 자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솔직히 대하게 되었다. 게다가 자신에게 솔직해지면 솔직해질수록 자신의 역할이 보이게 되는 것이다. -이케노베 나오코 오늘의 영단어 - captivity : 생포, 나포오늘의 영단어 - pride : 자랑, 자만, 자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