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의 세계에는 두 마디 어휘밖에 없다. 즉 '이기느냐, 지느냐'이다. -처칠 역(易)의 건곤(乾坤), 즉 쉽고 간단한 도리는 성인지상(聖人至上)의 덕과 통한다. -역경 터주에 놓고 조왕에 놓고 나면 아무것도 없다 , 넉넉치 못한 것을 여기저기 주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는 말. Never too late to mend. (잘못을 고침에 때를 가리지 마라.)못살면 조상 탓 / 못살면 터 탓 , 제 잘못을 남에게 돌리고 원망함을 이르는 말.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까 내 봇짐 내라 한다 , 남의 은혜를 갚기는커녕 배신함을 이르는 말. 우리는 정부가 국민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고 국민이 정부를 소유하는 나라라면 어느 나라든지 즐거이 환영한다. -윈스턴 처칠 흉금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들과의 혈족의식(血族意識)이 없이는, 그리고 예술과 과학 분야에 있어서 영원토록 다함이 없는 것, 즉 이 객관세계에 대한 애착이 없다면 인생이란 나에게 허무한 것 같다. 인간 노력의 진부한 대상, 즉 재산이나 겉보기만의 성공이나 사치는 나에게는 언제나 경멸의 대상이었다. -아인슈타인 시지도 않아서 군동내(군내)부터 먼저 난다 , 같잖은 것이 미리부터 노숙한 체한다는 말. 항상 채근(採根)을 먹을 정도로 검소한 생활에 만족하고 모든 일에 마음이 동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든 성공한다. -잡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