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holds the purse rules the house. (돈주머니를 쥔자가 가정을 지배한다.)결혼 상대로는 ‘톡 쏘는 콜라’보다는, 부담 없고 구수한 식혜 같은 상대가 더 더욱 적합하다. -서현주 100년에 한번씩만 프랜시스같은 성인이 태어난다면, 인류의 구원은 보장될 것이다. -마하트마 간디(인도의 성자) 목구멍이 포도청 , 먹고 살기 위하여 차마 못할 짓까지 함을 이르는 말. 수가 많다고 강한 것은 아니다. -손자병법 제자된 자는 스승과 함께 걸을 때에 일곱 자 가량 떨어져서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 그 정도로 스승을 존경하는 것이다. -잡편 항상 남들보다 한 걸음 앞서서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지 않으면 절대로 사업의 성공은 기대할 수 없다. 이것이 바로 나의 신조다. 그러므로 내가 라디오라는 새로운 기계에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하야카와 도쿠지 남자는 자유로울 권리를 주장하고 여자는 기분 상할 권리를 주장한다. -존 그레이 <뉴욕 타임스>의 8월 기사에 비타민 B1이 통현미에는 들어 있지만 백미에는 없다는 내용이 나와 있을까? 당연히 그런 내용은 없다. 갈색 통현미는 그 당시 소매가가 1파운드에 10센트였다. 신문 기사에서 가까운 가게에 들러 현미를 사먹으라고 권했겠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벨연구소에서 인공합성 추출한 1그램에 400달러짜리 비타민을 사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윌리엄 L. 로렌스 용기가 생명을 위험한 지경으로 몰고 갈 수 있듯이, 공포심이 때로는 생명을 지켜줄 때도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